나의 위키

ExtremeProgramming

익스트림 프로그래밍

켄트 벡이 1996년 크라이슬러 급여 시스템(C3) 프로젝트에서 만든 경량 방법론. 워드 커닝햄, 론 제프리스가 함께했다.

좋다고 알려진 실천을 극단까지 밀었다. 코드 리뷰가 좋으면 항상 한다(짝 프로그래밍). 테스트가 좋으면 먼저 쓴다(테스트 주도 개발). 통합이 좋으면 하루에 여러 번 한다(지속적 통합). 짧은 주기가 좋으면 매주 배포한다. 설계가 좋으면 매일 한다 ↗(리팩터링).

가치는 의사소통, 단순함, 피드백, 용기, 존중 다섯이다. 실천은 가치를 지키는 구체적 방법이고, 가치는 실천이 왜 그런지 설명한다.

애자일 선언의 모체 중 하나. 선언이 가치를 말한다면 XP는 실천을 말한다.

론 제프리스의 XP 소개 ↗, 계획할 것인가, 말 것인가 (워드 커닝햄 인터뷰) ↗